SHESLAB 둘러보기
“프로포즈는 사람 많은 곳에서 안 했어요. 그 사람이 좋아하는 한적한 한강 벤치, 단둘이. '영원히 옆에 있고 싶어' 한 줄 + 손편지 + 반지. 가장 진심.”
— 이수민 KR
♡ 0 💬 0

친구들의 답글

답글 불러오는 중…
나도 한 줄 남기기